소흘읍 새마을회, '설명절 사랑의 떡 나누기'

설맞이 사랑의 떡 나눔 행사 통해 이웃사랑과 나눔의 정 실천

2021-02-04 오후 12:45:32

 

포천시 소흘읍 새마을회(협의회장 이진형, 부녀회장 김근자)는 지난 4, 설명절을 맞이해 소흘읍행정복지센터에서 따뜻하고 즐거운 설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가득 담은 설맞이 사랑의 떡 나눔행사를 통해 이웃사랑과 나눔의 정을 실천했다.

 

이날 행사에는 소흘읍 새마을회 회원 50여 명이 참석하여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이 설명절에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소흘읍 새마을회가 준비한 150kg의 가래떡 50박스를 전달했다.

 

평화·나눔운동의 일환으로 매년 사랑의 떡나눔 행사를 진행해 온 소흘읍새마을회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풍요로운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봉사하며 지역의 화합과 나눔 공동체를 실천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진형 새마을지도자 소흘읍협의회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설명절을 즐겁게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준비했다.”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정성이 더 많이 모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기진 소흘읍장은 금번 행사를 통해 사랑으로 준비한 떡이 주변 이웃들이 명절을 맞이하여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위로가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민관이 협업해 소흘읍만의 맞춤형 복지 정책을 적극 발굴·시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소흘읍새마을회는 사랑의 김장 담그기, 소외계층 밑반찬 봉사사업,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새마을대청소 등 관내 행사와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 사회의 화합과 소통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

 

김병용기자 (dragon577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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