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들을 보살피는 '태사모봉사회’

"이웃들과 함께한다는 생각으로 봉사활동에 정진하겠다"

2021-02-07 오후 12:39:34

"'태산 같은 마음'으로 사랑을 이루어 소외되고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독거노인과 차상위계층 등 관내 소외계층에게 매월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포천시 봉사단체 태사모봉사회(회장 이천희)가 설 명절을 앞두고 7(일요일)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이웃 사랑 쌀 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쌀과 떡국떡, 만두, 마스크, 천연화장품, 사공육수, 라면과 김, 달걀 등을 14개 읍면동 소외계층 60가구에 전달했다. 후원물품은 비엔비(떡국떡, 만두), 일광사(450kg), K마트(100kg), 예림(마스크), 임영웅 팬클럽(천연화장품 셑트), 포천시새마을회(여성용 속옷, 스타킹) 등에서 물품을 후원했다.

 

이천희 회장은 우리 주변에는 생활이 어려운 분들이 의외로 많다면서 코로나19 확산으로 더욱 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우리들의 작은 정성이 힘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한다는 생각으로 봉사활동에 더욱 노력하겠다. 특히 바쁜 일정 속에서도 시간을 할애해 열정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회원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날 이영구 가산면장과 박혜옥 시의원, 노영민 가산파출소장, 후원단체 관계자((주)비엔비 이사 등)와 회원 등이 참석했으며, 14개 읍면동을 2개조로 나뉘어 오전, 오후로 나눠 물품을 전달했다.

 

태사모봉사회는 관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 50여 명을 선정해 매월 정기적으로 1인 가구는 쌀 10kg, 2인 가구는 20kg, 3인 가구는 30kg7년째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관내 대표적인 봉사단체이다.

 

 

 

 

 

 

 

 

 

 

 

 

 

 

 

 

 

김병용기자 (dragon577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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