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재생 어울림센터Ⅱ설계용역 최종보고회

'신읍동 원도심 역할 활성화' 및 '균형발전 도모' 위한 사업

2021-02-22 오후 11:11:35

포천시는 22일 신읍동 뉴딜사업의 핵심 사업인 도시재생 어울림 센터설계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신읍동 도시재생 뉴딜 사업은 신읍동 원도심 역할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균형발전 도모를 위한 사업으로,도시재생 어울림센터 Ⅱ」는 총 사업비 53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2년까지 공유상가, 다목적공연장, 커뮤니티카페, 스포츠센터 등 복합 주민 거점 공간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도시재생 어울림 센터는 신읍동 45-12번지 일원에 지상 3층 규모로 연면적 954.03, 건축면적 490.26에 방문객 유입 극대화를 위해 중정형으로 배치할 계획으로 오는 4월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6월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윤국 시장은 “‘도시재생 어울림 센터는 주민의 자발적 학습 활동 및 창업문화예술 등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성공적인 신읍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어울림 센터건립이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도시발전 전략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의 사업 추진에도 아낌없는 열정을 쏟아 달라고 당부했다.

 

 

 

 

 

김병용기자 (dragon577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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